해외여행카드1 해외 카드 결제 취소했다가 환율 때문에 손해 봤다면, 오늘부터 이렇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작년에 해외 직구로 옷을 샀다가 사이즈가 안 맞아서 환불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 결제한 금액 그대로 돌려받을 줄 알았는데, 통장에 찍힌 금액이 몇천 원 적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수수료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금융감독원이 이런 경우에 대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는 소식을 보고 나서야 그게 '환차손'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처럼 모르고 그냥 손해 보신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환차손, 원래도 카드사가 물어주는 게 원칙이었습니다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했다가 취소하면 결제 시점과 취소 시점의 환율이 다르기 때문에 '환차손익'이 발생합니다. 만약 취소 시점의 환율이 결제 시점보다 낮으면, 처음 낸 돈보다 적은 금액을 돌려받게 되는 손해가 생기는 거예요. 사실 이 문제는 2015.. 2026. 9.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