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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2

작년에 근로장려금 165만 원 받았는데, 내년엔 180만 원이라고요? 작년 9월, 근로장려금 신청해서 165만 원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2026년 세제개편안을 살펴보니 같은 단독가구 기준 최대 지급액이 180만 원으로 오르더라고요. 소득 기준도 같이 올라가서, 작년엔 대상이 아니었던 분들도 새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8월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근로장려금과 월세 세액공제를 손보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아직 국회를 통과한 건 아니고 입법예고와 정기국회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방향성이 뚜렷한 만큼 미리 알아두면 연말정산이나 내년 신청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근로장려금, 얼마나 오르나지금까지 근로장려금은 총소득 기준으로 단독가구 2,200만 원, 홑벌이가구 3,200만 원, 맞벌이가구 4,400만 원 이하까지만 지급됐습니다. 이번.. 2026. 8. 13.
3.3% 뗐으면 이번 5월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2026 종합소득세, N잡러·프리랜서 환급 완전 정리 작년 이맘때 처음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다. 그때 솔직히 몰랐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매달 3.3%씩 세금을 뗀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최종 세금이 아니라는 걸. 5월에 직접 신고하면 내가 실제로 내야 할 세금이 정해지고, 이미 낸 3.3%가 더 많으면 그 차액을 돌려준다는 거였다.처음 환급금 확인했을 때 37만 원이 찍혀 있었다. 적다면 적지만, 그냥 모르고 지나쳤으면 그냥 날려버린 돈이었다. 올해는 N잡 수입이 늘어서 공제 항목을 더 꼼꼼히 챙겼고, 예상 환급액이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나왔다.5월 31일까지 신고를 안 하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붙는다. 환급받을 게 있는데 신고를 안 해서 그 돈을 못 받는 경우도 있고, 신고를 안 했다가 나중에 가산세까지 맞는 경우도 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202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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